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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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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면 이너 입었는데 새벽까지 안 마르는 게 지겨워서 폴리 100으로 하나 사봄 땀 나도 20분이면 마르는 건 맞음. 근데 에어컨 바람 닿으면 등이 그냥 얼음 밖은 33도인데 안에서 소름 돋는 게 좀 웃김
6패널 하나를 여름 내내 썼더니 안쪽 밴드가 하얗게 떴다. 땀이 마르면서 소금이 앉은 건데 물로만 문질러선 안 빠짐.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풀어서 칫솔로 밴드만 문지르고 챙은 안 담갔다. 크라운은 멀쩡한데 밴드만 색이 두 개라 이건 실패로 친다
면 100 흰 티만 유독 노래지는 게 이상해서 데오드란트 뒷면을 봤습니다. 알루미늄염이 면이랑 붙으면 세탁으로 잘 안 떨어지는 쪽이더라고요. 제 기준엔 땀보다 이쪽이 큽니다. 무알루미늄으로 바꾼 지 3주라 결론은 아직 못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