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무드로 둘러보기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584개
1. 기사님 계실 때 박스 상태부터 촬영 2. 개봉 영상 끊지 않고 촬영 3. 젖은 부분만 따로 근접 촬영 후 캐리어에 damaged in transit 으로 접수했습니다. 니트 두 장 중 한 장만 물이 배어서 부분 배상으로 갔고 5일 걸렸습니다. 개봉하고 나서 찍은 사진은 거의 안 받아줍니다
찍찍이는 땀 마르고 나면 뒷머리에 붙어서 한 번씩 뜯어내야 합니다. 버클은 처음 맞춘 구멍 그대로 두 달을 갔고요. 대신 벗을 때 머리가 한 번씩 낍니다. 값은 둘 다 만원 초반이었습니다.
6월 12일에 산 흰 실리콘 (러그 20mm, 만사천원). 표면은 물티슈로 닦으면 돌아오는데 구멍 안쪽 테두리가 회색으로 앉아서 안 지워진다. 나토로 다시 갈아 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