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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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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지나고 새벽이 좀 나아져서 긴 거 다시 꺼냄. 네 벌 다 6~8개월에 무릎 먼저 그다음 밑단 순서로 갔음. 알면서 또 삼
잔무늬 없고 흰색은 아닌 밝은 톤, 거기에 마이크 클립 물릴 카라까지 되는 걸 찾다 보니 3년째 같은 브랜드 같은 라인만 삽니다 (이건 카메라 기종 따라 다르지만 저희 팀 장비 기준으로요). 8월 말부터 야외 중계가 늘어서 겹쳐 입어야 하는데 그 위에 걸칠 것도 결국 그 집밖에 안 맞아요. 조건을 다 채우는 데가 한 곳이면 그건 고른 게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달 결혼식에서 로비 들어가자마자 한 번 미끄러졌어요. 가죽 밑창 그대로 신은 게 문제였고 고무창 덧대는 데 이만 오천원 들었습니다. 이번주 예식엔 그걸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