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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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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91개의 이야기
부피는 확실히 줄어요. 근데 니트 종류는 넣지 마세요 눌린 자국이 안 돌아옵니다. 티셔츠랑 얇은 옷만 넣는 걸로 결론 냈어요
왼쪽 끈 붙는 자리부터 실이 나감. 4개월이고 매일 8시간 멤 여름엔 땀 때문에 더 빨리 삭는 듯. 나한테는 안 맞았음
싼 맛에 세 장 샀는데 한 장은 목이 늘어났고 한 장은 줄었고 한 장은 멀쩡함. 타율 33%임ㅋㅋ 멀쩡한 그 한 장만 계속 입는 중. 결국 비슷한 돈 쓸 거면 한 장 제대로 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1,500원짜리 통 두 개를 8월 1일에 놨습니다. 아래칸 건 오늘 2/3쯤 찼고 위칸 건 바닥만 겨우 젖었어요. 냄새도 아래칸 옷에서만 나서 아래에 두 개를 더 뒀습니다.
8천원 넣고 둘 다 밀어넣었다가 물이 안 도는지 삼십 분 내내 한 자리에서만 돌더라고요. 결국 한 채는 빼서 다음 회차에 다시 돌렸습니다. 애들 이불은 한 채씩이 맞네요.
일요일 새벽. 린넨 셔츠 8천원. 봉제선 두껍고 단추가 조개라 바로 집음 집 와서 재보니 어깨 50임. 나는 44
1) 브로드 120수 — 얇고 시원한데 스포트 아래서 안이 다 보임 2) 옥스포드 — 안 비치는데 8월에 못 입음 3) 결론은 여름 예식은 120수에 이너 필수. 이너 색은 흰색 말고.
지난주 제주 편에서 캐리어 안 선크림이 새서 셔츠 세 장이 못 쓰게 됐습니다. 1) 수하물 찾는 자리에서 바로 직원 호출 2) PIR 작성 3) 7일 안에 서면 청구. 공항 밖으로 나온 뒤에는 접수가 거의 안 됩니다. 저는 이번에 나오면서 알았습니다
이틀 있었는데 세 벌 다 연기 냄새를 그대로 달고 왔다. 등산복 두 벌은 두 번 빨고 다 빠졌는데 면티 한 장은 아직 난다. 결국 기능성이 낫다는 결론인데 회식엔 그걸 못 입는다.
결론부터. 캐리어 없이 됩니다. 셔츠 한 장 속옷 양말 세면도구 노트북 넣으니 4kg 정도(노트북 포함)였고 백팩이 딱 찼어요. 셔츠는 노트북 칸에 평평하게 넣었더니 접힌 자국이 안 생겼습니다
작년에 산 가죽 샌들을 올여름 내내 맨발로 신었더니 저녁에 벗어놓으면 현관에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물티슈로 닦는 건 그때뿐이라, 베이킹소다를 뿌려서 하룻밤 두고 털어냈는데 이건 좀 나았어요. 알콜 스프레이는 뿌린 날만 괜찮고 다음 날 다시 올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총장 96cm, 밑단 24cm입니다. 통기는 괜찮았음. 밤에 다리 쪽은 한 방도 안 물렸고 팔만 당했습니다. 이번에도 색은 안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