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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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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91개의 이야기
5kg 아래에서는 끈 폭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집니다. 6kg을 넘기면서 2.5cm 쪽이 티 어깨를 확실히 파고들었어요. 다만 5cm는 그 자리가 통째로 젖는다. 자국은 덜 남는데 땀은 더 찬다. 뭘 포기할지 고르는 문제지 정답은 없더라
택배 오자마자 다음날 입고 나갔다가 정류장에서 그대로 젖었다. 옷은 마음에 든다
- 아이 옷 11벌(하루 서너 번 갈아입힘), 제 옷 2벌 - 24인치 캐리어 하나에 아이 짐이 8할 제 티는 맨 밑에서 사흘 눌려 있다 그대로 나왔는데 어차피 토 묻으면 갈아입으니까 상관없더군요.
총장 132, 어깨 39, 소매 62. 국내에서 파는 롱 원피스가 저한테는 종아리에서 끝나서 결국 직구했어요. 본품 89달러 배송 18달러, 관세 안 걸리는 선에서 끊었어요. 기장은 처음으로 발목까지 왔는데 어깨가 2cm 남더라고요. 이거 크롭 아니고 저한테는 정사이즈예요
34도. 저녁 7시. 같은 코스 이틀. 하루는 면티 하루는 기능성. 면티는 두 시간 뒤에도 축축했고 기능성은 40분에 마름. 대신 냄새는 기능성이 더 심함.
수업 세 개 연속으로 하는 날엔 허리밴드가 계속 말려 내려와요. 손빨래만 했는데도 딱 일 년이더라고요. 밑단이랑 무릎은 멀쩡한데 허리만 죽으니까 버리기가 좀 그래요.
물에 두 번 들어갔다 나왔는데 마르고 나니까 발등 접히는 자리가 하얗게 텄어요... 만져보면 표면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 겉코팅이 PU라 물이랑 안 맞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십일만원 하던 게 오만 구천원이라 그냥 한번 가봤어요 안감이 아예 없는 줄 알았는데 어깨만 덧대져 있더라구요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원단이 얇아서 안감 넣으면 비친대요
밴딩 자국이 한 시간씩 남는 게 싫어서 여름 바지를 다 끈 있는 걸로 바꿨거든요 ㅠ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풀려서 계속 다시 묶어요. 자국은 안 남는데 손이 더 갑니다.
원래 265인데 발볼이 아파서 270으로 올려봤습니다. 발볼은 편해졌고 대신 걸을 때마다 뒤가 들려서 발가락에 힘이 들어갑니다. 3주 신고 내린 결론은 발볼은 사이즈로 푸는 게 아니라는 것. 전투화는 십 년을 신었는데 여름 신발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옷인데 다르게 보인다. 흰 티에 반바지였고 거울에서 본 건 그냥 아저씨였다. 옷을 바꿔봤는데 셔츠를 입어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어제 깎았고 오늘 다시 흰 티를 입었더니 원래대로 돌아왔다.
계곡에 각각 두 번씩 신고 갔습니다. 52cm는 앉아 있을 때 편했는데 물 먹으면 무거웠음. 47cm는 마르는 게 빨랐고 대신 앉으면 무릎이 다 나옵니다. 두 벌 다 사고 나서야 색이 같은 걸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