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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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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안에 반팔 하나 받쳐 입고 걸치려는데 정사이즈로 사면 팔이 껴서요. 한 치수 올리면 어깨가 흘러내리고요. 다들 어떻게 맞추세요
일교차 큰 데 가는데 얇은 거 하나로 될지 두 개 가져갈지 모르겠어요..
예산이 한정적인데 옷장은 그럭저럭 있고 신발은 두 켤레뿐임. 어디에 쓰는 게 체감이 클까요
새벽에 앞단추 티 두 장에 다 묻었는데 라벨엔 30도라고 적혀있어요 삶으면 안 되는 건 아는데 안 삶으면 냄새가 남는 느낌이라 ㅜ 그냥 버리는 게 나은가
삼촌이 이사하면서 준 옥스포드 셔츠가 십 년쯤 된 건데 깃은 다 닳았고 소매도 얇아졌거든요 근데 제 옷장에 있는 것 중에 제일 좋은 옷이에요 저는 옷을 거의 안 사고 형이나 삼촌 걸 얻어 입는 편인데 이게 옷을 오래 쓰는 건지 아니면 남이 버릴 걸 제가 늦춰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수거함 들어간 옷이 어디로 가는지 찾아보다가 더 헷갈렸고... 이거 아는 사람 있나요?
연휴 내내 부엌에 있었는데 하필 소매 있는 블라우스를 입어서요 (민소매는 못 입어서 늘 소매 있는 걸로만 삽니다) 기름 자국이 세 개 남았는데 하나는 아예 색이 어두워졌어요ㅎㅎ 지우는 순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딸이 그러는데 매장에서 손등으로 문질러보면 안다고 하네요 근데 어제 그렇게 사온 게 5만9천원짜리인데 집에 오니까 개털이 그냥 다 붙어요 ㅎㅎ
내일 첫 출근인데 셔츠 기장이 엉덩이를 반쯤 덮더라고요. 넣으면 각은 사는데 답답해 보이고 빼면 편한데 대충 온 것 같고요(소매만 한 번 접었습니다). 첫날엔 어느 쪽이 무난한가요?
매년 추석에 큰집 가면 상 앞에 앉아만 있음. 작년에 청바지 입고 갔다가 밑위 때문에 죽는 줄 알았음. 앉아서 오래 있어도 안 배기는 바지 뭐 입음? 현장 바지 말고 사람 만나는 자리에 입을 걸로.
품절된 거 계속 생각나는데 재입고 알림 걸어놓고 두 달째 기다리는 중. 이쯤이면 포기해야 하나요?
제주라 원래도 하루 더 걸리는데 연휴까지 끼면 감이 안 옵니다. 명절에 입을 거 하나 사려는 중인데 반품까지 생각하면 지금이 마지막인 것 같아서요. 다들 언제까지 주문하세요?
빌리는 게 나을지 사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작년에 빌린 건 사진 찍고 두 시간 만에 벗겼거든요. 내년엔 또 안 맞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