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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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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올해만 네 번 실패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실측 다 재보고 사는데도 어깨가 애매하게 남거나 기장이 짧거나 둘 중 하나예요. 반품비도 이제 아깝고요. 다들 어떻게 거르시나요
Question
항상 왼쪽만 풀림. 같은 사람이 같은 힘으로 묶는데 왜지;;
버리질 못하겠어서 서랍에 쌓여가는데.. 문득 나만 그런가 싶어서요
출장 갈 때마다 셔츠 구김이 고민임... 다리미 없는 숙소면 답 없나요. 욕실 스팀으로 된다는 말은 반만 믿는 중
저는 오늘 십오 분 썼고 결국 어제 입은 걸 또 입었습니다. 이 시간을 줄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은 한겨울이라 매일 겉옷 고민이에요. 가디건은 좀 무난하다 못해 밋밋한 것 같고. 다들 뭐 걸치고 다니는지 궁금해요
사이즈도 알고 실패도 없어서 편한데, 가끔 옷장이 너무 똑같아 보여서 고민입니다. 다른 데를 뚫어야 하나 싶다가도 실패할 생각 하면 손이 안 가네요
계절 바뀔 때마다 하려고는 하는데 매번 미루다가 결국 다음 계절이 옵니다. 다들 주기 정해두고 하시나요?
면은 금방 늘어지고 폴리는 덥고 린넨은 구겨져서요. 셋 중에 고르라면 다들 뭘 고르시나요. 매일 입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복장 자유라고는 들었는데 그 말이 제일 어렵네요. 너무 차려입어도 붕 뜰 것 같고 편하게 가자니 첫날인데 싶고. 다들 첫날 뭐 입고 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