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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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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총장 어깨 가슴단면은 다 적혀 있으니 사기 전에 비교가 되는데 색은 그런 게 없어요. 상세페이지엔 카키 하나로 끝인데 받아보면 국방색일 때도 있고 올리브일 때도 있고요. 이번 것도 제 남색 팬츠랑 안 맞아서 세 번 입고 넣어뒀습니다. 색도 기준 같은 게 있나요?
올여름에만 세 벌째입니다. 삶아도 밑단에 주황빛이 남네요 마흔 넘으니 새로 사는 것보다 살려 쓰는 게 더 재밌어져서 여쭤봅니다.
물건 잘 받았다고 톡까지 왔는데 확정을 안 눌러줌... 재촉하기도 뭐하고 그냥 기다리는 게 맞나요? 이런 거 처음이라
여름 내내 맨발로 신었더니 안창 상표랑 숫자가 통째로 날아갔어요 250에 볼 100이라 아무거나 못 사는데 이게 어느 라인이었는지를 모르겠네요 동네 아저씨는 밑창 보면 안다고 하시는데 저는 봐도 모르겠어요
오전엔 현장(체감 34도 이상)에 두 시간 있다가 오후에 본사 회의실로 들어갑니다. 회의실은 21~22도로 맞춰져 있고요. 안전조끼 벗고 땀 마른 셔츠 그대로 앉으면 팔이 저릴 정도로 춥습니다. 여성용 작업 셔츠는 선택지가 거의 없어서 남성 S를 입고 있는데, 그 위에 뭘 더 걸치면 회의 자리에서 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하루를 한 벌로 해결하시는 분 계실까요?
십 년 넘게 다닌 집인데 이번엔 남색 원피스 앞판이 군데군데 밝아져서 왔습니다. 사장님은 원단 문제라고 하시고 저는 아닌 것 같고요. 이럴 때 어디에 물어보면 되나요?
오전에 현장 돌고 오후에 본사 회의가 잡히는 날이 일주일에 두 번쯤 있습니다. 저희 현장은 남자 탈의실만 컨테이너로 2동 있고 여자는 그냥 화장실 칸이에요. 상의 갈아입는 데 6~7분 걸리는데 그동안 밖에서 누가 기다리면 더 급해집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언니가 그거 뜯으면 자국 남아서 더 이상해진다길래 일단 뒀는데— 아 근데 볼 때마다 그 자수가 먼저 보여서요 작년에 산 건데 올해 들어서만 세 번 입었어요
사무실 냉방 때문에 걸칠 얇은 재킷을 실물로 보려고 주말에 아내랑 같이 나갔습니다. 회색 두 벌을 걸어놓고 삼십 분쯤 봤는데 아내는 계속 둘이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라펠 폭이랑 어깨 처리가 다르긴 한데 설명을 못 하겠어서 결국 둘 다 놓고 나왔습니다.
맡기고 나와서 생각났는데 무릎에 뭐 묻은 거 얘기를 안 했어요~ 전화해서 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어차피 다 보시나요? 계속 신경 쓰여요
같은 브랜드 66과 88을 같이 사서 두 달 입었는데 88만 겨드랑이가 뻣뻣해지고 색이 앉았어요. 통만 키우고 암홀은 그대로라 그 자리가 계속 쓸리는 것 같고요, 원단도 큰 쪽이 얇아진 느낌이더라고요. 실측표에 암홀은 아예 없던데 다들 어떻게 확인하세요?
여름에도 긴소매만 입습니다. 그런데 소매 끝은 멀쩡한데 겨드랑이 안쪽만 두 달이면 색이 앉아요. 안감 없는 얇은 면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냉감 소재로 바꾸면 좀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