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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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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친구가 폰 배터리 없다고 해서 제 계정으로 넣어줬거든요. 근데 그게 됐어요.. 친구는 자기 거라고 하는데 저도 좀 애매해서요ㅠ
여기서 4.9면 대박인데 거긴 4.1이 상위권임 근데 4.1짜리 받아보면 멀쩡함 별점 기준이 아예 다른 거 맞나요?
5월에 웃돈 4만 얹어서 산 셔츠인데 지금 발매가보다 2만 밑에 올라와 있다. 계절도 끝나가서 더 빠질 것 같은데 지금 털지 내년까지 안고 갈지
예전에는 매장 가서 셔츠 두어 장 집어오면 끝이었는데 요즘은 그게 잘 안 되네요. 조카가 인터넷으로 대신 해준다면서 담아놓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게 그 장바구니라는 거 맞나요?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매장 래플 처음으로 붙었다 근데 남은 게 46/95 하나뿐임 나는 44/90 인데 이거 한국 가서도 입을 수 있나 ㅋ
오늘 알바 마감인데 손님이 커피 엎어서 앞치마 갈아입고 난리였어요 집 와서 겨우 폰 보는데 담아둔 가디건 후기 사진이 열 장인데 베이지 회색 카키가 다 있어요ㅋㅋㅋ 이거 3만9천원이라 이틀치 시급인데 색 하나 때문에 못 고르겠어요
예쁜 건 확실한데 제가 입으니 밑단이 계속 걸리적거려서 못 견디겠더라고요. 이런 건 익숙해지는 문제일까요 아니면 그냥 안 맞는 걸까요? 포기하기엔 아까워서요ㅠ
옷장 열면 검정 회색 남색밖에 없습니다. 색 있는 걸 사도 결국 손이 안 가요. 신발부터 시작하라는 말을 봤는데 그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출근할 때 입을 셔츠랑 재킷을 좀 채워야 하는데 이 동네에선 실물을 볼 데가 없더라고요. 결국 온라인으로 담아만 두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기 카드로 같이 결제하겠다며 링크를 달라고 합니다. 담아둔 걸 그대로 보내면 총액이 다 보이는 게 좀 걸리긴 하는데요. 셔츠 넉 장에 재킷 하나면 많은 편인가요?
포토후기 상단 다섯 개가 다 좋길래 믿고 골랐는데 밑에 적립금 지급이라고 작게 붙어 있더라고요. (참고로 이미 결제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운영되는 게 보통인가요?
9월부터 회의가 늘어서 얇은 재킷 하나 보는 중인데요. 착용컷 열 장이 전부 서 있는 거라 앉았을 때 앞이 벌어지는지 무릎이 뜨는지를 알 수가 없네요. 이런 건 다들 어떻게 확인하세요?
다음주에 처음 얼굴 보는 자리인데 더워서 그런지 허리 밴딩인 것밖에 손이 안 가요... 옛 동네에선 다들 이 정도로 다녔는데 여기 놀이터에서 보면 좀 더 갖춰 입고 나오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편한 걸로 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