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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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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원룸이라 전신거울 놓을 자리가 없어서 화장실 거울로 찍는데 항상 무릎에서 잘림 바지 사진을 찍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위에만 계속 올리게 됨ㅜ 다들 전신은 어디서 찍나요?
작년에 룸메가 3만에 산 건데 오늘 보니 3만9천임 무료배송 5만부터라 하나 더 담아야 되고 학교 앞엔 살 데가 아예 없음 이거 사 말아
여기 백화점 2층은 10년째 같은 브랜드라 직원분도 제 얼굴을 아는데 카드 내밀 때마다 개월 수 물어보시는 게 매번 어색합니다. 일시불이라고 하면 뭔가 티 나는 것 같고 6개월이라고 하면 또 그것대로 그렇고요. 다들 뭐라고 하세요?
기숙사 택배함이 개강 앞두고 완전 만석이라 배송 메모에 경비실이라고만 찍혀 있는데 여기 경비실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겠음. 룸메랑 같이 시킨 거라 둘 다 못 받고 있는 중.
방이 어두워서 플래시 켜고 찍었는데 검정이 회색으로 뜸 끄고 찍으면 이번엔 형체가 아예 안 보이고 중간이 없나요?
모델 172에 총장 68이라고 적혀 있고 저는 160이에요. 12cm 차이니까 그만큼 더 내려온다고 보면 되는 건지, 아니면 상체 하체 비율이 달라서 그렇게 계산하면 안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십몇 년 옷 사면서 늘 그렇게 해왔는데요. 이번에 얇은 가디건 하나 시켰다가 처음으로 애매하게 왔어요. 상세컷에 M 착용이라고 적혀 있어서 M 했는데 모델이 저보다 한참 마른 사람이었네요
오빠랑 얇은 겉옷 하나 돌려 입기로 하고 제가 결제하기로 했어요. 어깨는 오빠가 크고 기장은 제가 긴 게 좋고요. 이럴 땐 그냥 큰 쪽에 맞추는 게 맞나요?
어깨가 3cm 크다고 적었더니 옷을 펴놓고 줄자를 올려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네요. 집에 있는 자로 재면 재는 자리가 맞는 건지 자신이 없어서 세 번을 다시 찍었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접수가 되는 게 원래 그런 건가요?
예전엔 8월 말쯤 되면 그 브랜드에서 얇은 긴팔이 꼭 하나씩 나왔거든요. 목이 안 늘어나는 게 좋아서 색만 바꿔가며 사년쯤 샀는데 올해는 아무리 봐도 없더라고요. 매장에 물어보니 그 라인 자체를 접었다고 하대요. 혹시 비슷한 걸 파는 데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가슴둘레 128 총장 78. 큰 옷 파는 데가 몇 군데 안 돼서 결국 거기만 가는데 무통장이랑 일시불만 됩니다. 9만원짜리 긴팔 하나 사는데 할부 되는 데를 못 찾겠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쿠폰까지 먹여서 삼만 얼마 나왔다는데 형이 그냥 두라고 함. 근데 그냥 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