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걸면 무릎에 접힌 자국. 개면 허벅지에 각. 답 있는 사람 있냐. 끝.
여름옷 넣으려고 비웠더니 뒷벽 구석이 하얗게 됐어요. 붙어 있던 옷들까지 다 돌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만두신 분이 놓고 간 위생복을 받았는데 저는 95를 입거든요 다음주부터 급식 시작인데 새로 신청하면 2주 걸린다고 하고 이걸 소매만 접고 버텨야 하나 싶어요 조리실에서 헐렁한 게 위험하다는 말도 있어서요
입지도 않던 자켓인데 팔고 나니까 이상하게 아쉬움. 다시 사기엔 웃기고,,
매장 세 군데 들어가서 하루 여덟 시간 서 있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돌아온 답이 전부 «이거 진짜 편해요» 였어요. 그 말이 틀린 건 아닌데 뭘 기준으로 편하다는 건지 되묻고 싶었는데 결국 못 물어보고 나왔네요... 신발 살 때 직원분한테 뭐라고 여쭤보면 답이 좀 구체적으로 오나요?
형이랑 같은 거 두 장 있어서 번갈아 입는데 오늘 아침에 둘 다 그거 입고 나왔음ㅋ 저녁에 서늘해져서 둘 다 생각이 같았던듯
형이 준 셔츠 파는데 택에 2만 있음 ㅋㅋ 그냥 2라고 올려도 되냐
볼 게 밑단, 단추, 소매 정도예요. 매번 한 벌씩 들고 갔는데 한꺼번에 맡기면 좀 깎아주시나요?
가을 니트가 앞줄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머리 위로 뒤집어쓰는 건 제가 벗지도 입지도 못 합니다. 직원분께 앞이 열리는 걸로 있냐고 여쭤보니까 그건 다음달에 들어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만져만 보고 나왔습니다. 앞여밈으로 나오는 데 아시는 분 있을까요?
3년째 같은 숫자입니다. 살이 옮겨간 거겠죠?
아까 앞에 걸어가던 형이 내꺼랑 완전 같은 거 입고 있었음ㅋㅋ 저녁엔 좀 서늘해져서 나도 꺼낸 건데. 내껀 중고 4만인데 새거 얼마임?
게시판에 가디건 나눔 올라온 걸 봤는데요, 사진이 형광등 밑에서 찍힌 거라 회색인지 연갈색인지가 잘 안 보이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바지랑 붙을지가 걸려서요. 공짜로 주시는 건데 색까지 물어보면 좀 그런가 싶어서 이틀째 못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