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3년 동안 살 것만 세일 때 미리 정해두는 식으로 버텼는데요. 이번엔 끝난 다음에 정가로 하나 샀습니다. 한 벌 더 산 것보다 규칙이 흔들린 게 더 신경 쓰이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걸까요?
신발장 자리도 없고 그냥 봉지에 넣어도 되나
같은 모델 같은 270인데 작년 것보다 올해 산 게 더 낍니다. 몸무게가 6kg 늘었는데 발볼도 같이 넓어질 수 있는 건가요? 발볼은 105m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275로 올리는 게 맞을까요?
필기 붙을 때마다 입던 셔츠가 하나 있는데 정작 면접은 세 번 다 그거 입고 떨어졌거든요. 그럼 바꾸는 게 맞는 건데 하반기 원서 넣고 나니까 또 그것부터 다림질하고 있네요. 이쯤 되면 징크스가 아니라 그냥 미련인가 싶기도 합니다
동네 나눔으로 받아온 니트가 두 장인데 집에 와서 펼치니까 눅눅한 냄새가 훅 올라오더라고요. 받을 때 세탁해서 넣었다고 하시긴 했어요 (그래서 더 말을 못 꺼내겠고요). 제가 빨아서 쓰면 되긴 하는데 8월 말에 니트를 손빨래할 자신이 없네요.
택도 안 뗀 게 두 벌 있는데 하나는 사이즈가 아예 안 맞고 하나는 색이 좀 그렇다. 팔면 4만원쯤 되는데 준 사람이 그 앱을 쓴다는 게 걸린다. 여름 지나기 전에 정리하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같은 걸 두 색 갖고 있는데 검정은 딱 맞고 흰 건 새끼발가락 쪽이 헐렁해요ㅠ 같은 모델 같은 사이즈인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동네 아저씨한테 물어볼까 하다가 여기 먼저 여쭤봐요
제 경우엔 팔꿈치 아래로 내려오는 여름 상의를 찾다 보니 결국 한 브랜드만 남았어요. 린넨이나 텐셀 혼방으로 그 기장이 나오는 데가 거기밖에 없더라고요. 9월 초에 한국 들어가는데 캐리어에 담기는 게 전부 거기 옷이라 좀 마음에 걸립니다.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세요?
총장 어깨 가슴 밑단 다 적어놓는 집이라 믿고 봤는데 검정이랑 아이보리 어깨가 2cm 차이가 나요 색만 다른 같은 모델인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둘 다 담아놓고 사흘째 못 누르고 있습니다
그때는 셔츠를 살 때 목둘레로 15 반, 16 이렇게 고르면 그걸로 다 통했거든요. 오늘 두 군데를 들렀는데 목둘레 얘기를 꺼내니까 두 분 다 잠깐 생각을 하시더군요. 그럼 요즘은 뭘 기준으로 고르는 게 맞는 건가요?
9월에도 신는 분 계신가요? 아직 발이 더운데 주변에서 슬슬 눈치 주는 느낌
작년 여름부터 입은 나신데 암홀이 걍 처짐ㅋㅋ 팔 들면 안이 다 보임 ㄹㅇ. 이거 수선 되냐 아니면 버려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