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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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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앞은 맞춰놨는데 뒤로 돌아가면 손이 안 닿아서 줄자가 흘러내립니다. 그래서 재는 사람 셋이면 숫자가 셋이에요. 사이즈표부터 열고 시작하는 사람인데 정작 내 숫자가 제일 안 믿깁니다.
기숙사에서 티 재는 중 어깨에서 재면 68 목 뒤에서 재면 71 3cm 차이나는데 중고에 뭘 적어야 되냐 ㅋ
지난주에 산 셔츠를 친구한테 보여줬는데 다음날 바로 똑같은 걸 샀어요 ㅋㅋㅋ 근데 이번주 토요일에 같이 놀러가는데 둘 다 그거 입고 가면 좀 이상한가요 아니면 그냥 재밌는 건가요
가을에 입을 바지 두 개 담아놨는데 하나는 32, 하나는 M이에요. 32는 아는데 그 집 M이 32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허벅지는 물어볼 데도 없고요.
어릴 때 아버지가 현관에서 소금 뿌리고 들어오시던 게 기억나는데 요즘도 그렇게들 하시나 싶어서요. 지난주에 다녀와서 그냥 옷걸이에 걸어놨더니 아내가 좀 그렇다고 하더군요. 미신인 건 아는데 굳이 안 할 이유도 없나 싶고
지난주에 오셔서 원피스를 하나 주고 가셨는데 소매가 길고 두께가 아무리 봐도 가을 거예요. 지금 입기엔 덥고 추석엔 딱 맞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걸어만 두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 번 입고 인사드리는 게 나을까요?
포토후기 쓰면 500원 준다길래 열심히 썼는데 유효기간이 일주일이에요 500원으로 일주일 안에 뭘 사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
부서에서 다 같이 가는 자리라 튀면 안 될 것 같은데 너무 무난하면 성의 없어 보일까봐요. 재킷은 챙겨가는 게 맞겠죠ㅠ
집에 줄자가 없어요ㅠ 폰 충전선에 표시해뒀다가 나중에 30cm 자에 대봤는데 어깨가 44쯤 나옴 이렇게 재도 되는 건가요?
얇은 자켓 하나 사려는데 셔츠형이 나을지 블루종이 나을지 계속 고민만 하고 있음..
같은 카디건을 두 번 쟀는데 한 번은 어깨 40, 다시 재니까 43이 나왔어요. 손에 힘이 얼마나 들어갔는지에 따라 숫자가 그냥 바뀝니다. 그래서 니트 실측은 적어놓고도 자신이 없어요.
어차피 하나는 반품할 거니까 둘 다 시켜서 대보고 고르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했어요 근데 이틀째 둘 다 침대 위에 있고 반품 기한은 닷새 남았습니다 이런 건 원래 어떻게 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