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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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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이 무드로 분류된 패션 이야기를 모았어요.
9월 되니까 어디를 봐도 카키 브라운 버건디 이 셋인데. 근데 나는 저 셋 다 갖고 있는 게 없어서 뭘 사도 위아래가 통째로 새로 필요해짐. 3만원대에서 하나만 고르면 뭐가 나음?
아직 낮엔 더운데 지금 입으면 좀 늦은 느낌인가 싶어서요
밖이 45도라 나가면 오 분 만에 어깨가 젖거든요. 린넨 65 텐셀 35 셔츠였는데 크로스백 끈이 지나간 자리만 연한 갈색이 됐어요. 두 번 빨았는데 그대로입니다. 이거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
총장 어깨 가슴단면은 다 적혀 있으니 사기 전에 비교가 되는데 색은 그런 게 없어요. 상세페이지엔 카키 하나로 끝인데 받아보면 국방색일 때도 있고 올리브일 때도 있고요. 이번 것도 제 남색 팬츠랑 안 맞아서 세 번 입고 넣어뒀습니다. 색도 기준 같은 게 있나요?
지난주에 산 린넨 원피스가, 오늘 다른 데서 이름만 바뀐 채로 육천원 싸게 걸려 있는 걸 봤어요ㅋㅋㅋ 도매에서 같은 판이 도는 거라 흔하긴 한데 막상 내가 당하니까 좀 그래요. 이거 그냥 입어도 되는 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