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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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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63개의 이야기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게 기온 보는 건데 그게 애 겉옷 때문이에요. 오늘은 십육 도라 애는 얇은 거 하나 걸치고 저는 어제 벗어둔 반팔 그대로 나갔습니다. 등원 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저만 팔이 시렸어요.
작년 가을에 본 거네요. 회사분들이랑 갔다는데 저는 그날 기억이 없어요. 소매는 접으면 되니까 오늘도 이거 입고 나갑니다.
동서가 그거 편해 보인다고 했는데 그게 칭찬인지 아닌지 아직 모르겠어요 연휴 끝나고 넣으려다가 오늘 그냥 입고 나갔는데 이번엔 딸이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긴팔 위에 앞트임 하나 걸치고 나갔는데 13kg 안는 순간 앞이 통째로 열려서 안고 다니는 내내 겉옷이 등에만 붙어 있었다. 단추 잠그면 애 다리가 걸리고 열면 바람이 다 들어오고. 튼튼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구조 문제인 것 같다
룸메 자고 있어서 폰 불빛으로 꺼냄 강의실 가서 봤는데 위아래 회색 ㄹㅇ 개웃김
얇은 체인 두 개에 두꺼운 거 하나 블랙 나시에 다 보임 9월인데 아직 나시 되지 ,,
1년에 딱 하루 등산복이 욕 안 먹는 날입니다. 긴팔에 긴바지에 목장갑까지 다 갖춰져 있고요. 회식 때 이거 입고 갔다가 한 소리 들은 게 오늘로 다 갚아졌습니다.
삼촌한테 받은 건데 팔꿈치 안쪽이 얇아져 있었음 1. 뒤에 광목 대고 2. 겉에서 주황 실로 촘촘히 3. 끝 어차피 보일 거면 예쁘게가 낫다고 봄
형 방에서 나온 것중에 이게 제일 멀쩡함. 근데 입으면 나 아닌 것 같아서 걸어만 둠. 오늘도 그냥 후드 입고 나갔음.
오늘 아침에 반팔 위에 뭘 걸칠까 하다가 그냥 겨자색 얇은 걸 목에만 둘렀거든요 팔은 좀 서늘한데 목이 안 시리니까 하루가 그럭저럭 갔네요 어머니가 쓰시던 건데 모달이 섞여서 얇아도 바람이 안 통해요
이모 따라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아줌마가 그냥 다 깎아주심 건진 거 세 개 오늘 그중에 하나 입고 나왔어요~
월화수목 다 나일론 셔츠에 진회색 슬랙스. 위아래를 매끈한 걸로 맞추니까 아침에 돌돌이를 안 들어도 돼서 5분 벌었어요. 재미는 없는데 지각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