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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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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자켓을 6만에서 4만으로 내렸는데 그 뒤로 아무도 안 집어요. 6만일 때는 하루에 세 명이 들었다 놨거든요. 교환은 7일, 반품은 단순변심도 받습니다.
판매자는 택배사에 물어보라 하고 택배사는 판매자가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8월이 다 갔고 얇은 니트는 아직 안 왔고. 나는 오늘도 반팔 입고 새벽에 떨었다.
3개월 5개월 6개월 눌러가면서 월 얼마 나오는지만 보다가 결국 창 닫았습니다. 살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좀 추워져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