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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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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에 네 번씩 오다 말다 하니까 우산 펼 타이밍이 없어요. 한국에서 가져온 트렌치는 면이라 그냥 젖고, 동네 사람들처럼 후드 달린 왁스 재킷을 하나 살까 고민 중. 근데 그 왁스 냄새가 좀...
여름엔 반팔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얇은 니트 입으니까 몸 선이 그대로 다 나와요ㅠ XS도 남아서 어깨가 내려가고요 요즘은 셔츠 위에 니트 조끼 겹쳐서 부피 만드는 중
둘째가 잠들 때 엄마 배를 만져야 자는데 그 손이 꼭 니트 밑단으로 들어와요. 한 달 만에 밑단 고무단이 다 늘어나서 앞만 펄럭거림. 이제 니트는 나갈 때만 입고 재울 땐 맨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