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후기친구 단골 수선집에 갔다가 이천원 더 내고 왔습니다호호팔로우2026-08-095· 273같이 나간 김에 여름 바지 밑단을 친구 단골집에 맡겼습니다. 7,000원에 사흘 걸렸고 우리 아파트 상가는 5,000원에 이틀입니다. 마감은 확실히 낫긴 한데 걸어서 22분이라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좋아요5← 목록으로Comments0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