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제사 때만 입는 옷을 걸어만 뒀더니mimi팔로우2026-09-055· 365작년 추석부터 그 자리에 그대로 걸려 있던 걸 오늘 꺼냈어요. 옷은 멀쩡한데 어깨 위쪽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서 마당에 널어놨습니다. 일 년에 아홉 번인데 그 아홉 번 말고는 아무도 안 만지니까 이렇게 되나 봐요.좋아요5← 목록으로Comments0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