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긴팔 입고 앉아 있다가 네시에 한 겹을 더 찾는다부엉팔로우2026-09-147· 141계절은 창밖 보고 아는데 요 며칠은 네 시쯤 손끝이 먼저 안다. 긴팔 입고 앉아 있다가 그때 한 겹을 더 걸치는데 옷장까지 가기가 싫어서 의자에 걸어둔 걸 그냥 집는다. 그게 벌써 나흘째 같은 옷이다좋아요7← 목록으로Comments0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