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질문굽 갈러 갔는데 그 자리에 부스가 없어졌다쿨팔로우2026-09-208· 319역 앞 구두수선 부스에서 만 이천원에 갈던 건데 오늘 가보니 없어졌다. 옆 세탁소에서 6월에 접었다고. 검색해보니 제일 가까운 데가 두 정거장 밖이고 왕복 2900원 나온다ㅋㅋ좋아요8←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반딧불2026-09-20아 이런0답글투덜이2026-09-20두 정거장이면 가는 게 맞다 — 여기는 만 팔천 부른다0답글쿨2026-09-20만 팔천이요?0yc2026-09-20그쵸 저는 3만 9천짜리 신다가 넉 달 만에 버렸어요0답글jk2026-09-20몇 번 더 신을 건지부터 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겨울까지만 신을 거면 그냥 신다 버리는 게 맞고 두 해 넘길 거면 왕복 2900원은 안 아깝습니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