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여덟시 십분 정류장에 혼자 긴팔이던 사람^_^팔로우2026-08-094· 233오늘 아침 여덟시 십분, 정류장에 열 명쯤 서 있었는데 한 명만 얇은 긴팔이었다. 소매를 팔꿈치까지 두 번 접었고 회색인데 거의 흰색에 가까웠다. 나머지는 다 반팔이었는데 그 사람이 제일 안 더워 보이더라좋아요4← 목록으로Comments0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