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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Wearable Haute Couture를 표방하는 여성복. 해외 메종 출신 염미경 디자이너가 전 컬렉션을 Made in Seoul로 제작하며 쿠튀르 무드의 프리미엄 퀄리티와 지속가능성을 담는다.
Brand Story
클래식
쿠튀르의 정밀함을 일상의 온도로 끌어내리는 브랜드. 해외 메종에서 연마한 감각을 바탕으로, 서울에서 전 컬렉션을 직접 제작하며 소재와 구조 하나하나에 정직하게 임한다. 단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건축적인 조형미가 여성의 몸 위에서 조용한 품격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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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 Editorial
Story
더염은 해외 메종에서 다듬어진 감각을 서울의 작업실로 가져와 일상 속에서 살아 숨쉬는 옷을 만든다.
Read sto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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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