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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90~2000년대에서 영감받은 불균형 커팅과 Y2K 감성의 유니섹스 레디투웨어. 자매 디자이너의 위트가 담긴다.
Brand Story
스트리트
90년대와 2000년대 사이 어딘가, 오픈와이와이는 그 시대의 에너지를 지금의 언어로 재편한다. 비대칭 커팅과 불균형한 실루엣이 브랜드의 중심을 이루며,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스트리트 감각 위에 위트가 얹힌다. 자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완성되는 유니섹스 레디투웨어는 성별의 경계 없이 입는 이의 태도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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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 Editorial
Story
90년대와 2000년대 사이, 비대칭 커팅과 유니섹스 감각으로 그 시대의 에너지를 지금에 되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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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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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