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 GRAENN
“Cleaner Fashion — 리사이클과 오가닉 소재로, 자연을 닮은 활동적인 옷.”
비슷한 결
- 어스 톤
- 애슬레저
- 스포트코어
Designer Brand
자연소재 91%, 너트 단추까지 — '안녕, 플라스틱'. 지속가능을 일상복의 언어로 푸는 어스 톤 여성복.
Brand Story
로맨틱
오픈플랜은 지속가능성을 선언이 아닌 옷의 언어로 말한다. 자연소재 91%, 너트 단추까지 — 플라스틱과의 결별은 이 브랜드의 기본 문법이다. 흙빛과 모래빛이 스며든 팔레트, 땅에서 온 소재가 빚어내는 편안한 실루엣으로 일상복의 의미를 다시 쓴다.
외부 발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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