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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윤정현 디자이너의 여성복. 솔리드·무채색을 기반으로 화려한 컬러·프린트·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데일리 다크웨어를 추구한다.
Brand Story
미니멀
모노포비아는 무채색의 언어로 완성되는 여성복 브랜드다. 솔리드한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 위에 불필요한 장식은 허용되지 않는다. 레이어링으로 깊이를 더하고, 건축적으로 구축된 형태가 몸 위에서 단단한 존재감을 발한다. 어둡고 고요한 팔레트 안에서 일상은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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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과 절제의 언어로 완성되는 윤정현의 여성복, 모노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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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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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