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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프랑스어 'le abonné'(단골·구독자)에서 온 이름. 신문을 구독하듯 매일 손쉽게 잡히는 데일리 아이템을 만드는 미니멀한 일상복 브랜드.
Brand Story
미니멀
르아보네는 매일 아침 신문을 집어 들듯, 손쉽게 완성되는 일상복을 제안한다. 군더더기를 걷어낸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 위에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을 더해, 반복 착용에도 흔들리지 않는 옷을 만든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하루를 정돈해주는 것—그것이 이 브랜드가 지키는 일상의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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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구독하듯—군더더기 없이, 하루를 정돈하는 일상복 브랜드 르아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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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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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