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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연이
Closet
시계 반지 목걸이 다 하고 나왔는데 엘베 거울 보니까 손목 손가락 목에 전부 뭐가 반짝여서 갑자기 부담스러움. 목걸이랑 반지 빼서 주머니 넣었더니 시계 하나 남아서 오히려 깔끔해짐
아침 9도라 좀 쌀쌀. 올리브 니트에 베이지 하이웨이스트 슬랙스, 브라운 스웨이드 첼시는 오늘 처음 꺼냄 :)
올리브 니트에 브라운 슬랙스, 로퍼만 검정으로 신었어요. 톤 맞춘다고 맞췄는데 엘베 거울로 보니까 위아래가 거의 한 색이네요
올리브 가디건 단추 끝까지 잠그고 안에 셔츠 넣어 입었어요 바지는 베이지 하이웨이스트 깃만 쏙 나와서 맘에 듦 :)
아침 9도라 얇은 울 머플러 처음 꺼냈어요. 브라운 니트에 올리브 블루종, 하의는 베이지 슬랙스. 엘베 탄 사람 중에 머플러는 저 혼자였음 :)
공홈에서 총장 확인하고 산 네이비 셔츠재킷 첫 착용. 총장 62라 베이지 슬랙스 허리 위에서 딱 끝남. 단추는 안 잠그고 다님
오늘 좀 쌀쌀해서 올리브 블루종 꺼냄. 안에는 베이지 옥스퍼드 넣어 입고 브라운 슬랙스. 회사 도착하니 블루종은 벌써 손에 들려 있음 :)
어제 퇴근길에 세탁소에서 찾아온 올리브 블루종 바로 개시함. 안에 베이지 니트, 바지는 브라운 하이웨이스트. 세탁소 냄새가 아직 남아 있음
오늘도 엘베에서 찍으려고 폰 들었는데 8층에서 옆집 분이 타심 ㅎㅎ 아무 일 없다는 듯 폰 내리고 1층까지 같이 내려감 올리브 셔츠에 베이지 슬랙스 넣어 입은 날이었는데 사진은 못 건짐
오늘은 출근 말고 결혼식. 브라운 자켓에 아이보리 셔츠 넣어 입고 베이지 슬랙스, 노타이로 감. 식장 안은 좀 더웠음
짧은 올리브 가디건 꺼냄 셔츠는 브라운 하이웨이스트 슬랙스에 넣어 입었고 172라 위가 길어지면 다리가 반토막 나서 상의는 무조건 짧은 걸로 :)
드디어 트렌치 꺼냈습니다. 172라 무릎 위 기장으로 샀는데 엘베 거울로 보니 잘 산 듯해요 :) 안에는 올리브 니트에 브라운 하이웨이스트 슬랙스
연휴 끝나고 첫 출근. 브라운 니트에 베이지 슬랙스, 니트 기장이 짧아서 이번엔 안 넣었어요. 연휴 끝이라 몸이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