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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yujin8691
Closet
검정 등산바지에 얇은 니트 입고 출근한 지 2주째예요. 오늘 옆자리 분이 바지 핏 좋다고 어디 거냐고 물으셔서 등산바지라고 했더니 농담인 줄 아시더라고요 골반 때문에 허리 남는 것도 밴딩이라 신경 안 쓰여서 당분간 계속 입을 것 같아요^^
등산 배낭이랑 별 차이 없던 백팩을 내려놓고 작은 가죽 토트로 바꾼 지 일주일이에요. 똑같은 베이지 트렌치에 회색 니트인데 팀장님이 새로 샀냐고 하시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이 7도라 작년에 산 네이비 울 코트를 처음 꺼냈어요. 아래는 검정 등산바지인데 코트가 엉덩이를 덮으니까 생각보다 티가 안 나네요 골반 때문에 슬랙스가 늘 애매했는데 이건 허리 밴딩이라 편해요^^
결혼반지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하던 사람이 굵은 은반지를 하나 사 왔어요 검지에 끼고 거울을 자꾸 보는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니트 입고 끼니까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습니다.
어제 설악 쪽 다녀왔는데 정상 바람이 생각보다 차서 쉬는 동안 경량패딩을 꺼내 입었어요. 다들 바람막이만 입고 계셔서 좀 민망했는데... 내려올 땐 무릎 때문에 천천히 오느라 거의 입고 내려왔네요
동생이 생일선물로 등산바지를 줬는데 허리에 맞춰 골랐는지 엉덩이가 껴요 매장 가서 한 치수 위로 바꾸고 싶은데 동생한테 영수증 달라고 하기가 좀 그렇네요. 택은 그대로 달려 있어요
한글날 연휴라 사흘 중에 이틀을 걸었네요 등산바지에 셔츠 하나 걸치고 다녔는데 이대로 회사 가도 되겠다 싶었어요^^ 무릎 보호대는 이틀 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