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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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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Closet
오늘 처음 봐서 팥이랑 슈크림 두 개씩 사봄 팥은 꼬리까지 꽉 차 있고 슈크림은 반만 들어 있었음 ㅠ 아직 반팔 입은 애들도 있는데 벌써 붕어빵이라니
여름 알바 끝나고 다음 거 구하는 중이라 이번 달 옷값은 0원이에요ㅠ 그래서 그냥 남들 산 거 구경만 하고 있는데 이것도 나름 재밌긴 함
친구 따라 갔는데 살 돈이 없어서 그냥 옆에 서 있었어요 여덟시 반인데 벌써 서른 명쯤 서 있더라고요
여름 목록에서 산 게 하나도 없는데 벌써 가을 목록을 적고 있어요 ㅠ 이게 취미인 것 같기도 하고
개강 전에 중고로 하나 사려고 줄자 사러 갔는데 재봉 줄자가 없대서 그냥 30cm 플라스틱 자를 샀어요. 세 번 나눠서 재다가 어디까지 쟀는지를 까먹었습니다ㅠ
포토후기 쓰면 500원 준다길래 열심히 썼는데 유효기간이 일주일이에요 500원으로 일주일 안에 뭘 사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
3개월 5개월 6개월 눌러가면서 월 얼마 나오는지만 보다가 결국 창 닫았습니다. 살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좀 추워져서 그런가 봐요
친구가 폰 배터리 없다고 해서 제 계정으로 넣어줬거든요. 근데 그게 됐어요.. 친구는 자기 거라고 하는데 저도 좀 애매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