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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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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Closet
누적 412km 반팔은 재작년 마트에서 4천에 산 폴리 15만원짜리 기능성이랑 8km까지는 차이 없음 그 위로는 갈림
새벽 여섯시 18도. 10km. 반팔로 나갔다가 3km에서 팔 식음. 집 와서 긴팔 두 장 꺼내둠. 면 말고 폴리 쪽만.
지난주까지 5시 반에 나가도 괜찮았는데 어제는 3km쯤에서 발등이 시렸다. 메쉬가 성글어서 여름엔 좋았던 게 지금은 그냥 통풍구다. 겨울용 꺼내기는 이르고 중간이 없다.
9월 첫 주. 아침 19도. 러닝 티 여섯 장 다 검정 반팔임. 여친이 왜 맨날 같은 옷이냐고 함. 브랜드 세 개 다름. 설명은 안 함.
9월 아침 공기가 바뀌어서 오늘 얇은 재킷 꺼내 입었는데 뒷주머니가 불룩했다. 젤은 작년 10월까지라 버렸고 배번은 그냥 다시 넣어뒀다.
312km. 아웃솔 바깥쪽만 닳음. 쿠션은 200부터 죽었는데 참고 신음. 무릎 아파서 바꿈. 300 넘기지 말 것.
기온 23도. 출발할 때 팔 시려서 입고 나감. 2km에서 등에 땀 참. 허리에 묶으니까 계속 흘러내림. 23도면 그냥 긴팔 하나가 맞음
34도. 저녁 7시. 같은 코스 이틀. 하루는 면티 하루는 기능성. 면티는 두 시간 뒤에도 축축했고 기능성은 40분에 마름. 대신 냄새는 기능성이 더 심함.
해질 무렵에 나가면 날벌레가 그대로 박힙니다. 검정이었으면 안 보였을 텐데 하필 흰 거였고요. 다음부터는 그냥 어두운 색으로 갑니다.
12km. 페이스 5분20. 기온 29도. 어깨는 맞는데 겨드랑이가 좁음. 8km까진 몰랐음. 10km 넘어가니 쓸림. 같은 M인데 면티는 아무 문제 없었음. 신축 원단은 여유를 따로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