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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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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un4975
Closet
하이웨스트 와이드랑 부츠컷 중에 못 고르겠어서 둘 다 시켰거든요 입어보니 둘 다 애매하게 괜찮아서 반품 접수까지 눌렀다가 막상 보내려니 둘 다 아까워서 철회함 그래서 지금 청바지 두 벌 생김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를 해외 사이트에서 시켰는데 모델은 복숭아뼈에서 끝나던 게 저는 바닥을 다 쓸어요~ 반품하려면 신청서 쓰고 승인 메일 기다리고 라벨 뽑아서 우체국 가서 국제 반송비까지 내야 한대요. 그 돈이면 수선 두 번은 하겠어서 그냥 기장 줄이러 갔어요
새로 산 워커 개시한다고 신났는데 발목양말 신고 나간 게 실수였음 부츠 목 끝이 맨살에 하루 종일 쓸려서 복숭아뼈 위로 빨간 줄이 생김. 양말 목이 부츠보다 길어야 된다는 걸 집에 와서야 알았는데 나만 몰랐던 듯. 어차피 반품은 안 할 거라 밴드 붙이고 버티는 중
연휴라 밀린 빨래 몰아서 돌렸는데 코듀로이 셔츠를 뒤집지도 않고 수건이랑 같이 넣어버림 앞판 골이 다 눕고 수건 보풀이 골 사이사이 박혀서 멀리서 보면 하얗게 얼룩진 거 같아요 반품 기간은 진작 지났고 박스 다시 쌀 기운도 없어서 그냥 입고 다니려구요
연휴에 언니네 가서 조카를 하루 종일 안아줬는데 팔 들 때마다 크롭 니트가 말려 올라가서 배가 계속 나왔어요~ 허리 길어서 비율 맞추려고 산 건데 애 안는 날엔 완전 쥐약. 언니는 애 낳고 크롭 다 당근에 팔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