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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청
Closet
두 달 남았길래 세봤는데 올해 신발만 9켤레 삼 그중에 매주 신은 건 뉴발 하나뿐임. 상의는 무지티 다섯 장이 끝
실버 레트로 러닝화 해외 발매가로 겨우 구함 2주 신어보니 연청이랑 회색 슬랙스엔 잘 붙는데 검바지랑은 신발만 반짝여서 따로 놂 어차피 위는 흰티뿐
UK로만 표기돼 있어서 9.5 누름. 평소 나이키 10.5 뉴발 10 2E인데 여기 라스트 좁다는 말이 있어서 반업할걸 그랬나 ㄹㅇ 잠 다 깸
20만원짜리 하나 매일 신는 거랑 7만원대 세 켤레 돌려 신는 거 뭐가 오래 감? 매일 신으면 쿠션 회복이 안 돼서 빨리 죽는다는 말 있던데 진짜임? 상의는 무지티라 신발만 신경 씀
발볼 넓고 발등 높아서 뉴발은 10 2E로 정착했는데 아식스 와이드도 신어보고 싶음 둘 다 해외 발매가랑 국내가 차이 별로 안 나서 하나는 살 각임 뭐 신음?
작년에 해외 발매가랑 국내 리셀가 비교해서 산 삼바 다시 꺼냄 요즘 길에서 확 줄어든 느낌인데 이제 지난 건가 싶음 ㄹㅇ
취업해서 구두 사러 감. 나이키 10.5 신는데 구두 매장에서 280 신어도 발볼에서 다 걸림. 넓게 나오는 데 아는 사람?
축제 스탠딩 들어가면서 발매 때 산 거 처음 개시했는데 앞코에 발자국 세 개 찍혀서 나옴 발볼 넓어서 반업해서 신는 건데 밀릴 때마다 발가락까지 눌림 다음엔 3년 신은 거 신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