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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자
Closet
긴팔 위에 아우터 얹는 컷은 거의 뒤를 집게로 두세 개 집어요. 어깨 38인 제가 어깨 46짜리 걸쳐도 정면에서는 딱 맞아 보이는 게 그것 때문인 듯.. 정작 제 옷 살 땐 그 감이 하나도 안 서서 매번 두 사이즈 들고 가요
저는 상세컷에서 뒤를 집게로 집힌 채로 서 있는 사람이라서요.. 정작 제 옷은 어깨 38에 맞추면 총장이 남고 총장 맞추면 어깨가 떠요. 다들 어깨랑 총장 중에 뭘 먼저 맞추세요?
촬영 없는 날이라 제 옷 입었는데요.. 습관이 돼서 나가기 전에 재봤어요. 이 정도면 8월 말에 딱 좋은 기장인 듯?
가을 촬영이라 니트에 코트까지 입었는데 영상도 같이 찍는 날이라 에어컨을 껐거든요.. 총장 78 코트 안에 이너가 두 장이었고 컷 사이마다 뒤를 집게로 집었다 풀었다 했어요 저만 이런 게 힘든 건지 다들 그냥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44 입는데 어깨가 특히 좁아요 가방이 하루종일 팔로 흘러내려서 자꾸 올려 메다 보니까 여름 티 목이 한쪽만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깨 좁은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같은 흰 티인데 조명 세기에 따라 안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해요.. 어깨 38에 총장 62짜리였는데 뒤를 집게로 집으니까 그 자리만 더 비쳐 보이더라구요. 결국 그날 쓴 건 제일 어두운 살구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