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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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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행거 안쪽 폭이 60cm인데 겨울 패딩 한 벌이 8cm를 먹는다. 그래서 반팔 세 장을 본가로 착불 3500원에 보냈음. 버린 건 아니고 치운 건데 옷장 기준으로는 버린 거랑 같음
기숙사 올 때 반팔만 들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손이 시렸습니다. 본가는 왕복 다섯 시간이고 택배로 보내달라기엔 뭘 보내달라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다들 이런 건 어떻게 하세요?
아침 7시 기준으로 적어봄 - 1일 21도 반팔 - 2일 19도 반팔에 셔츠 - 3일 18도 후드 - 4일 22도 반팔 - 5일 17도 후드에 바람막이 결론은 하루 걸러 틀렸다는 거임. 전날 밤 예보만 보고 정하면 안 됨.
학과에서 준 실습 가운이 두 벌인데 하나는 320g, 하나는 410g임. 같은 사이즈인데 원단이 달랐다. 얇은 쪽은 비치고 두꺼운 쪽은 8월 말 실습실에서 20분이면 등이 다 젖음. 결국 얇은 것만 돌려 입고 두꺼운 건 사물함에 넣어둠.
어제 들어왔는데 옷장 열자마자 냄새가 훅 옵니다. 여름 내내 문 닫아두고 나가 있었고 폭 60cm짜리라 안에 걸어둔 게 여덟 벌쯤 됩니다. 다 빨아야 하는 건지 널어두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기숙사 옷장 폭이 60cm라 긴팔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반팔 열두 장이랑 반바지 다섯 개를 집으로 보내려는데 5호 하나면 되나요? 두 번 나눠 부치면 배송비가 아까워서요
- 티 6장 반바지 2개 넣고 눌렀더니 캐리어 한 칸이 빔 - 대신 꺼냈을 때 전부 쭈글쭈글함 면은 답이 없고 폴리 섞인 건 30분쯤 걸어두니 펴졌음. 압축팩은 부피 문제지 구김 해결책은 아님
개강도 안 했는데 벌써 줄 서 있음. 어제는 두 시간 기다리다 포기하고 방에서 손빨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