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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Closet
간절기 옷 후기를 보면 다 손발이 차다거나 땀이 많다거나 둘 중 하나던데 저는 딱 중간이라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딱 중간인 사람 후기는 왜 없을까요.
8월 들어서 세 번 나눴는데 한 번은 세탁해서, 한 번은 그냥, 한 번은 봉투에 메모 넣어서 보냈거든요. 메모 넣은 쪽만 나중에 잘 입고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ㅎㅎ 메모 받아보신 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세일 때 담아뒀다가 제 사이즈만 빠져서 못 샀고 재입고 알림 왔을 땐 값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었어요. 3만9천짜리를 5만9천에 샀습니다. 총장 58 어깨 40이고 아침에 걸치기 딱인데 낮엔 아직 덥네요 ㅎㅎ 정가로 사신 분들은 후회 안 하셨는지 궁금해요
163에 52kg, 평소 M 입어요. 가을 앞두고 얇은 집업 하나 샀는데 상세는 분명 차콜이었고 실물은 파란 기가 도는 남색이에요. 후기에 차콜 맞다고 적힌 게 세 개라 저만 이상한가 했는데 형광등 밑에 놓으니 확실하네요 ㅎㅎ 차콜 사서 남색 받으신 분 또 있나요?
163에 52kg, 평소 55 입고 얇은 셔츠재킷을 66으로 바꿨습니다. 8/19 접수, 8/21 회수, 8/25 입고 확인, 8/26 재발송, 8/28 도착까지 아흐레 걸렸어요. 개강 전에 받으려면 이 정도는 잡아야 하나 봐요 다들 이만큼 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