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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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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Closet
얇은 플리스는 5분 만에 더워서 벗음. 화학솜 조끼는 어깨만 따뜻하고 팔이 시렸음. 결국 폴리 바람막이 하나가 제일 오래 버팀. 셋 다 꺼내놔도 결국 이거 집게 됨
울도 다운도 안 입으니까 매년 이맘때 표를 하나 만드는데 올해는 이름이 또 바뀌었네요. 작년에 적어둔 것 중 절반이 단종입니다. 프리마로프트 말고 요즘 쓸 만한 거 뭐 있나요?
울 안 입고 다운 안 입고 가죽 안 입는다. 9월 들어서 매장 돌아보니 새로 걸린 건 죄다 셋 중 하나더라. 작년엔 리사이클 폴리 충전재로 버텼는데 올해는 그것도 안 보인다. 이 조건으로 사는 분들 뭐 입고 계신지.
울은 안 씀. 아크릴 혼방, 면 100, 폴리 기모 이렇게 세 켤레로 같은 코스 40분씩 걸었음. 면은 발이 젖으면서 발목이 오히려 더 시려졌고 아크릴 혼방이 제일 버팀. 이건 제 발 기준이고 남한테 권할 생각은 없음
새벽 네시 19도. 밀도 200짜리인데 8년 되니 눌린 자리는 바람이 통과함. 앞판이랑 소매는 아직 버팀. 올 환절기는 이걸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