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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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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_96
Closet
여친이 평소에 S 입길래 S 샀는데 어깨가 껴서 팔을 못 올리더라고요. 택 안 뗀 채로 같이 매장 가서 M으로 바꿨는데 그날 지가 고른 게 훨씬 예뻤음 ㅋㅋ 올해는 사이즈 없는 걸로 갑니다
거래처 술자리에 입을 안 빳빳한 블레이저 보러 갔는데 입자마자 뒤판이 뜸. 직원분이 어깨 한번 펴보시겠어요 하길래 폈더니 딱 맞음. 근데 평소엔 그 자세가 안 나오잖아 결국 안 삼
난 단풍 간다고 정가로 산 얇은 블루종 ㅋㅋ 산에서 떨기만 하고 그 뒤로 한 번도 안 꺼냄. 다들 이번 달 뭐 잘못 샀는지 좀 들어보자
월급날이라 공홈 신상 블루종 정가로 그냥 질렀음 산 위에선 얇아서 덜덜 떨었고 여친이 찍어준 뒷모습 보니 등이 붕 떠 있음 일주일 뒤에 세일 들어간 건 말 안 할래
주말에 산 셔츠 두 장이 2주 만에 가을 세일 들어감 ㅋㅋ 차액이 4만원 넘어서 반품비 빼도 3만원은 남음. 이거 다들 그냥 하는 거임?
공홈 신상으로 정가 주고 산 울 니트 3주 만에 앞판에 보풀 올라옴 ㅋㅋ 작년에 탑텐에서 산 건 아직 멀쩡한데 이게 맞냐?
단체사진 받았는데 다들 재킷 앞이 딱 닫혀 있는데 나만 앞섶이 쩍 벌어져 있음ㅋㅋ 단추도 잠갔었음. 이거 사이즈 문제임 자세 문제임?
집에서 빨아도 된다길래 세탁기 울코스로 돌렸는데 다 말리고 보니 겉감이 미끈하고 숨이 덜 살아난 느낌임. 알고 보니 유연제가 같이 들어갔더라 이거 기분 탓임? 작년에 정가로 산 거라 더 속쓰림
며칠 전에 공홈에서 질러놓고 박스째 뒀다가 오늘 추워서 처음 꺼냄 ㅋㅋ 뒤트임이 실로 X자로 꿰매져 있어서 걸을 때 다리가 걸리는데 이거 원래 뜯고 입는 거임? 주머니도 손이 안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