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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ppiyak424
Closet
발등이 높아서 운동화 끈을 조이면 위에서 세 번째 구멍 근처가 꼭 눌렸어요. 끈을 새로 갈면서 그 칸만 엇갈리지 않게 양옆으로 세로로 올려 끼웠더니(찾아보니 윈도 레이싱이라고 부르더라고요) 눌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반업까지 생각했었는데 일단 이걸로 신어보려고요.
정리할 트렌치 착샷을 찍었는데, 상세에 '무릎 아래'라고 돼 있던 게 저한테는 무릎 위 5cm에서 끝납니다(총장 112). 160대 분들이 보시면 기장 감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서요. 실측이랑 걸어둔 사진만 올리는 게 맞을까요?
여성 셋업은 바지 인심이 76~78cm라 저한테는 전부 발목바지예요. 그래서 재킷만 사고 바지는 남성 차콜 슬랙스(허리 28, 인심 82cm)로 맞추는데, 같은 차콜이어도 원단 결이 달라서 이번에도 미묘하게 따로 놉니다. 사무실 형광등 아래에선 괜찮다가 햇빛 받으면 바로 티가 나요.
총장 118cm 롱원피스(저한테는 미디입니다) 위에 총장 44cm 크롭 가디건을 걸쳤는데, 가디건 밑단이 명치에서 끝났어요. 허리선 잡아주려던 건데 볼레로처럼 됐습니다. 결국 롱가디건으로 바꿔 입고 나왔어요.
트렌치 안에 넣을 노카라 경량패딩을 찾고 있습니다. 여성 L은 소매가 손목뼈 위에서 끝나서(팔 길이가 61cm 정도입니다) 남성 S를 보고 있는데요. 이너로만 입을 거면 품이 좀 남아도 괜찮을까요?
날이 쌀쌀해져서 검정 스타킹을 꺼냈는데, L(키 175까지라고 적힌 것)을 신어도 가랑이가 허벅지 중간에서 멈춥니다. 끝까지 당겨 올리면 뒤꿈치 자리가 발목까지 올라오고요. 키 큰 분들은 스타킹 어디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