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User
무지개
Closet
일교차 큰 데 가는데 얇은 거 하나로 될지 두 개 가져갈지 모르겠어요..
처음으로 성공함. 상의 4개 하의 2개로 돌려 입었는데 아무도 눈치 못 챔ㅋㅋ. 색을 하나로 맞추니까 되더라구요
롱스커트가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입어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다 짧아 보인다고 해요. 작으신 분들 실제로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캐리어에 구겨 넣고 이틀 있다 꺼내도 그냥 입을 만했어요. 대신 통기성은 면보다 확실히 떨어져서 한여름 낮에는 좀 후회했습니다. 이동 많은 날 전용으로 쓰는 중이에요
아직 낮엔 더운데 지금 입으면 좀 늦은 느낌인가 싶어서요
부피는 확실히 줄어요. 근데 니트 종류는 넣지 마세요 눌린 자국이 안 돌아옵니다. 티셔츠랑 얇은 옷만 넣는 걸로 결론 냈어요
캐리어가 안 닫히면 올라타서 닫는 게 습관인데 이번엔 진짜 자국이 남았어요. 도착해서 꺼냈는데 딱 무릎 모양으로 접혀 있음ㅋㅋ 결국 그 셔츠는 못 입고 그대로 다시 가져왔습니다
주문하고 3주... 중간에 두 번은 취소할까 고민했어요. 근데 받고 나니까 기다린 게 싹 잊혀지네요. 생각보다 가볍고 노트북도 들어가서 출근이랑 여행 둘 다 됩니다. 다만 비 오는 날은 못 들 것 같아요
매번 캐리어 반이 옷인데 정작 절반은 안 입고 옴ㅋㅋ 근데 또 안 챙기면 그날 입을 게 없을 것 같고. 다들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여행 다녀와서 정리하는데 절반은 태그도 안 건드렸네요. 매번 혹시 몰라서 넣는데 그 혹시는 한 번도 안 왔습니다. 다음엔 진짜 줄여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