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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Closet
부츠컷 입고 삼바 신었더니 앞코만 빼꼼 나와서 맨발로 나온 사람 같음 ㅋㅋㅋ 밑단 한 번 접어봤는데 그건 또 촌스러움. 부츠컷엔 굽 있는 거 신어야 되나?
작년에 에이블리에서 산 주황 니트 한 번도 못 입었는데 할로윈 주간이라는 핑계 생김ㅋㅋㅋ 검정 미디스커트에 검정 니삭스 신어서 위만 주황. 동기들이 호박이냐고 해서 그냥 그렇다고 함
롱부츠 종아리 들어갈 줄 알고 샀다가 지퍼가 종아리 굵은 데서 안 올라가서 결국 팔기로 함ㅋㅋㅋ 근데 종아리 몇까지 들어가는지 내 다리로는 못 재. 단면 재서 두 배 하면 되나?
종아리 41이라 롱부츠 지퍼가 중간까지만 올라가서 부츠컷으로 덮고 다녔는데 카페에서 친구가 너 지퍼 덜 잠갔다고 크게 말함ㅋㅋㅋ 옆 테이블 다 쳐다보고 진짜
짧은 가디건에 크로스백 메면 앞단이 끈 쪽으로 쏠려서 단추 줄이 사선 됨ㅋㅋㅋ 하루종일 잡아당기다 끝남
와이드카프 롱부츠는 싼 게 없어서 이거 결제하면 가을 옷 끝임. 부츠컷도 하나 더 사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 달로 미룸~ 근데 다음 달엔 패딩 봐야 되잖아
종아리 41이라 와이드카프 부츠 시켰는데 지퍼 또 중간에서 멈춤ㅋㅋㅋ 거실 매트 위에서만 신었는데 밑창이 살짝 뿌얘짐 이거 반려각인가?
종아리 제일 굵은 데 안 걸리게 기장 계산해서 산 미디 입고 갔는데 단상이 높아서 앞줄 눈높이가 딱 내 종아리였음 ㅋㅋㅋ 발표 내내 앞줄은 다리만 봤을 듯
종아리 41이라 국내 롱부츠는 지퍼가 늘 중간에서 멈췄는데 해외 와이드카프 라인 직구한 게 오늘 왔음~ 지퍼 끝까지 올라가는 소리 처음 들어봄. 배송 2주 걸렸고 발볼이 좀 남아서 깔창 하나 넣어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