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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Closet
270 2E. 아침엔 두꺼운 크루 신어서 끈을 한 칸 풀어야 하고 저녁에 얇은 걸로 갈아신으면 그대로 뒤꿈치가 논다. 하루에 두 번 묶는 게 맞나 싶은데 방법이 없음. 라스트가 좁은 편이라 더 그런 듯
장마 지나고 한 번도 안 연 아래칸. 270 두 켤레 다 앞코 안쪽에 흰 게 올라와 있고 냄새는 그거보다 더 심함. 가죽 아니고 캔버스임. 이거 닦으면 되는 건지 버리는 건지 모르겠음
7월 말 시즌오프엔 250 255 260만 남아 있었음. 어제 들어가보니 270 있길래 그냥 눌렀다 4만9천이 6만9천 됨. 재고는 값이 올라가면 생기는 건가
왼쪽부터 16cm, 19cm, 12cm. 12cm는 앉을 때마다 폰 모서리가 올라옴. 나머지 둘은 그냥저냥인데 계단 오르면 다 흔들림
270 시켰다가 275로 바꾸려고 접수함. 신발박스 뚜껑에 송장 그대로 붙여서 내놨는데 상자 훼손이면 교환 반려될 수 있다고 전화 옴. 겉박스 구하러 다시 나감
어제 밤 열한시에 들어갔는데 265랑 275는 남아 있고 270만 품절. 3만9천원이었고 라스트가 넓은 편이라 이번엔 좀 기대했음. 재고 알림 걸어놨는데 안 올 거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