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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몽글
Closet
평일 오전에 아울렛 이월 매대에서 울 100 니트 하나 건졌음. 이월가에 추가 할인까지 붙음. 첫 세탁이라 울샴푸로 손빨래하고 세탁기 탈수만 30초 돌렸는데 줄어든 데 없이 멀쩡함. 다들 탈수 몇 초까지 돌리세요?
평일 오전에 아울렛 갔는데 택 위에 덧붙인 할인 스티커 글씨가 안 보여서 폰 카메라로 확대해서 봤어요. 옆에서 직원분이 그걸 다 보고 계셨고요. 작년까진 안 그랬는데 이제 가방에 돋보기를 넣어 다녀야 하나 봐요.
등원 시키고 오픈 시간 맞춰 가면 주차 자리 고민할 일이 없음. 아웃도어동에서 애들 겨울 점퍼 먼저 보고 본관 여성 이월 코트로 넘어가는 순서가 제일 덜 걸어요. 울 함량 높은 코트는 66 이상이 거의 빠져 있었고 55반은 꽤 남아 있었음. 크롭 니트 깔린 매대는 그냥 지나감.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서 한 시간 반 컷. 하의 66이라 테이퍼드는 세 군데 다 허벅지에서 막혔고 일자는 한 곳만 통과, 와이드는 다 맞는데 키 때문에 기장 수선이 필요함. 결국 일자 하나만 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