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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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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Closet
163이라 남성 가디건은 제일 작은 것도 소매가 남아서 여성 L로 샀어요 핏은 딱 맞는데 단추가 반대쪽이라 잠글 때마다 손이 헛나갑니다 2주 지났는데 아직도 적응 중
남성 슬랙스는 제일 작은 28도 허리가 남고 기장은 10cm 넘게 잘라야 해요. 여성 라인 와이드 슬랙스를 입어봤더니 허리랑 기장은 맞는데 지퍼 덮개 방향이 반대더라고요. 이거 남들이 알아볼까요?
러닝 반바지 뒷주머니에 넣으면 뛸 때마다 튕겨서요. 총장 줄인 바지는 주머니 위치가 이상해져서 못 쓰겠고요. 손에 들고 뛰는 분도 계신가요?
165에 남성복 XS를 입어도 소매가 손등을 덮습니다. 여름엔 걷고 다녔는데 이번주 아침엔 걷으면 손목이 바로 시립니다. 소매만 줄이면 커프스 단추 위치가 이상해진다고 들었는데 해보신 분 계실까요?
러닝 시작한 지 한 달 됐습니다. S를 샀는데 어깨가 팔뚝까지 내려와서 뛸 때 계속 쓸립니다. 여성용 M도 봤는데 총장이 짧아서 배가 나오더라고요. 실제로 XS를 걸어두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세 군데 여쭤봤는데 다 온라인에만 있다고 하셨습니다.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매장에 XS 걸어두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163입니다. 상세컷이 184 모델 한 명뿐이라 어깨가 얼마나 뜰지 감이 안 왔는데 그냥 질렀습니다. 결과는 소매가 손등을 다 덮고 어깨선이 팔뚝 중간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