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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leee3303
Closet
아들 축구화 보러 갔는데 여름 신발은 한 칸도 안 남아 있더군요. 집에 와서 신발장을 열어보니 제가 여름 내내 신던 슬립온 뒤축이 종잇장처럼 눌려 있었습니다. 삼 년 신었으니 됐다 싶어 그냥 버렸고, 결국 산 건 아들 것뿐입니다.
구두 신으면 무릎이 이틀 갑니다. 270mm에 발볼 넓어서 맞는 구두 찾기도 어렵고요. 이번주 토요일 예식인데 검정 러닝화면 밑창 두께 32mm쯤 되거든요. 이거 괜찮을까요?
같은 모델 같은 270인데 작년 것보다 올해 산 게 더 낍니다. 몸무게가 6kg 늘었는데 발볼도 같이 넓어질 수 있는 건가요? 발볼은 105m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275로 올리는 게 맞을까요?
아들 운동화 보러 갔다가 제 반팔을 하나 집었는데 옆에서 그건 좀 아니라고 하더군요. 어디가 아니냐고 물으니 그냥 아니랍니다. 결국 아들이 골라준 걸로 사서 오늘 입고 나갔는데 회사에서 두 명이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