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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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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5826
Closet
이거 입으려고 일 년 기다림. 5게이지 두꺼운 라운드에 안에 옥스퍼드 셔츠 깃만 빼서 입었음. 마른 사람한텐 두꺼운 니트가 답임
어깨 43이라 패드 있는 재킷 아니면 옷이 안 사는데 백팩까지 메면 패드 다 눌릴 것 같음 다들 재킷엔 뭐 들고 다녀?
흰 척 세 번 빨았는데 빨 때마다 하얀색이 아니라 연회색으로 돌아옴. 캔버스 결 사이에 때가 박힌 거 같은데 과탄산 쓰면 고무 쪽 누래진다는 말이 있어서 못 쓰는 중. 다음엔 그냥 아이보리 살 듯
알림 걸어둔 셋업이 재킷만 재입고되고 바지는 아직 품절임 재킷은 M이 딱인데 바지는 28도 어차피 뒷허리 줄여야 됨. 재킷만 사서 회색 슬랙스랑 입을지 바지 뜰 때까지 버틸지
28도 허리 남는 거 알면서 기장 때문에 30까지 같이 담음 둘 다 입어보고 하나는 반품할 건데 판매자는 이런 거 싫어하려나
낮에 20도 넘으니까 셔츠 니트 재킷 세 겹을 못 함ㅠㅠ 178/54라 껴입어야 사람 같은데 요즘은 오후마다 재킷 들고 다님. 빨리 영하 됐으면
첫 시계 사려고 매장 가서 차봤는데 다 손목에 접시 얹은 것 같음ㅋㅋ 36 38 40 중에 뭐가 맞는 거임? 줄질도 할 거라 러그 폭도 보라던데 그게 뭔지도 모름
어깨 43이라 코트는 S 아니면 옷걸이 됨. 세일 알림 걸어두고 기다리는 중인데 담아둔 거 두 군데가 벌써 S만 품절 ㅠㅠ 세일까지 버티냐 이번 한 번 정가 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