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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Closet
살 것도 아니면서 만져보고 나옴. 이게 은근 스트레스 풀림ㅋㅋ
8월 말에 재킷은 너무 덥고 반팔은 좀 그래서 얇은 셔츠만 걸쳤어요. 결과적으로 아무도 신경 안 썼고 저만 아침에 삼십 분 고민했네요.
여덟시였는데 어두웠다. 여름엔 아홉시에도 밝았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 검정 옷에 손이 갔나 싶다
볼 게 밑단, 단추, 소매 정도예요. 매번 한 벌씩 들고 갔는데 한꺼번에 맡기면 좀 깎아주시나요?
낮에 야외에서 식을 한다고 합니다. 한낮은 아직 더울 텐데 반팔 원피스만 입고 가면 예의 없어 보일까요. 얇은 카디건 하나로 커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민할 기력이 없어서 원피스 꺼냈는데 결과적으로 제일 나았습니다ㅋㅋ 가끔은 선택지가 없는 게 낫네요
내일 입을 셔츠 하나 펴놓고 자면 아침이 덜 급해요. 김 올라오는 것 보고 있으면 마음도 좀 가라앉고요
검정 옷은 이제 포기했고,, 그나마 덜 붙는 소재라도 알고 싶습니다. 테이프 롤러 하루에 세 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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