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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꼬미
Closet
1. 지난주 목요일 하천길에서 미끄러짐 2. 트레이닝 바지 왼쪽 무릎에 3cm 3. 주황색 실로 덧대서 네모나게 박음. 숨기는 것보다 이게 나음
삼촌한테 받은 건데 팔꿈치 안쪽이 얇아져 있었음 1. 뒤에 광목 대고 2. 겉에서 주황 실로 촘촘히 3. 끝 어차피 보일 거면 예쁘게가 낫다고 봄
삼촌이 준 건데 소매가 손등까지 와서 접어 입다가 그냥 잘랐음. 1. 팔꿈치 아래 3cm 표시 2. 시접 2cm 접어 박음 3. 남은 천으로 가슴 주머니 덧댐. 근데 8월 말이라 이제 반팔 입을 날이 얼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