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User
쿨
Closet
작년 가을에 여섯 번쯤 입었고 올해는 두 번 입고 안 꺼내는데 그럼 한 번에 6천원인가ㅋㅋ 안 맞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입기가 싫어져서
4만 8천원 주고 이틀 빌렸는데 같은 결혼식 가는 친구가 다른 데서 빌린 게 똑같은 거였음ㅋㅋ 둘이 같은 정장 입고 축의금 내는 게 좀 웃겼는데 대여점 세 군데 돌아도 결국 물건 들어오는 데가 같은 것 같음
6월에 담을 땐 3만9천이었는데 7월에 4만5천 됐다가 지금 3만1천임. 세 번 바뀌는 동안 안 산 게 좀 웃긴데ㅋㅋ 이번엔 살까 싶다가도 또 내려가면 어쩌나 싶고.
책 세 권 쌓아서 폰 기대놓고 타이머 눌렀는데 그대로 앞으로 넘어감. 사진은 잘 나왔는데ㅋㅋ 수리비 11만원이면 그 옷을 두 번 사는 돈인데
밖에서 8분 걷고 들어왔는데 일반칸은 팔에 소름 돋아서 ㅋㅋ 근데 약냉방칸 가니까 이번엔 더워서 다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