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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Closet
늦잠 자서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입었는데 오늘 제일 칭찬 많이 받았어요ㅋㅋ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요
면접 때 검정 하의만 맞춰 오라고 하셨는데 슬랙스인지 아무거나인지를 안 물어봤어요ㅜ 검정 청바지 하나 있긴 한데 그거 입고 갔다가 첫날부터 지적당하면 좀 그렇잖아요. 다들 이럴 때 그냥 슬랙스 사시나요?
8월 말까지 채워야 다음 해 등급이 유지된다는데 4만 얼마가 남았어요. 알바비는 다음주고 등록금은 이미 나갔습니다. 그냥 떨어지기로 했어요
세일 마지막날에 잔고 8천원이었고 오늘 들어왔는데 값이 다 돌아와 있네요 ㅠ 그래도 하나 샀습니다 반팔 위에 걸칠 거
방학 내내 집에만 있어서 옷을 안 샀더니 이제 뭘 입고 다녔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ㅋㅋ 일단 장바구니만 채우는 중입니다
25일에 카드값 빠지고 29일에 알바비 들어와요. 이 나흘을 매달 어떻게 넘기고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8월 건 넘겼습니다
3박에 예상보다 9만원 더 나갔고 통장이 텅 비었습니다. 오늘은 작년 티에 재작년 반바지, 신발은 이년 된 거예요.
알림 걸어놨는데 알바 마감이라 폰을 못 봤어요. 나와서 보니까 이미 끝나 있었고 여섯시 마감인 줄도 몰랐네요ㅠ
아침에 쌀쌀해서 챙겼는데 낮부터는 계속 팔에 걸치고 다녔다. 이럴 거면 왜 가져갔지
올해만 네 번 실패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실측 다 재보고 사는데도 어깨가 애매하게 남거나 기장이 짧거나 둘 중 하나예요. 반품비도 이제 아깝고요. 다들 어떻게 거르시나요